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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관련: 아자르, 레반도프스키, 마르코스 알론소

Elliot Lee 2018.08.23 10:22 조회 2,801

아자르: 금액만이 문제
스페인의 아스(AS)가 잉글랜드의 미러(MIRROR)의 기사를 인용해 첼시의 에당 아자르에게 레알 마드리드가 최후의 제안을 할 것이라고 보도하였다. 아직까지 첼시와의 재계약을 미루고 있는 아자르에게 레알 마드리드가 며칠 남지 않은 이적시장에서 마지막 제안을 할 것이며 최소가격은 200M 유로가 거론되고 있다고 한다.

이적료 부분이 상당히 문제가 될 것으로 보이며 레알 마드리드에게 있어 200M 유로보다 좀 더 지불가능한 액수로 조정이 되어야 아자르의 이적이 현실화 될 것으로 보인다. 아자르는 이적을 한다면 빠르게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고 싶으며 첼시가 합리적인 가격을 마드리드에 요구하기를 원하고 있다.

레반도프스키: 잔류선언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는 지난 수요일 독일의 스포츠 빌트(SPORT BILD)와 인터뷰를 가졌다. 그는 바이에른 뮌헨이 자신을 지지하고 보호하려는 느낌을 받지 않았다고 하며 섭섭함이 있었음을 들어냈다. 그 섭섭함은 레반도프스키의 이적설로 반영되었는데 이번 여름 뮌헨에서 가족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마음은 뮌헨에 있다고 하였다. 사실상 레반도프스키의 잔류 선언이었다. 신임 감독인 니코 코바치가 그의 마음을 돌리는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마르코스 알론소: 60M 유로, ATM과 경쟁할 수도.
아스는 첼시의 마르코스 알론소의 몸값이 60M 유로로 책정되어있다고 했다. 팀에 있어 중요한 선수이지만 판매불가의 위치는 아닌 것으로 파학되고 있다. 첼시에서 로만의 대리인으로 사실상의 총괄역인 마리아나 그라노브스카이아는 이적시장이 닫혀 있는 지금 알론소의 방출에는 부정적이지만 60M 유로정도의 이적료라면 그를 놓아줄 수 있음을 시사했다고 한다.

사리 감독이 알론소를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그라노브스카이아의 입김이 크게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도 필리페 루이스의 파리 행이 구체화 되면서 알론소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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