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협회, 미국에서 열리는 리그 경기 반대

이미 지난 해 9월 선수협회는 라리가 협회와의 만남을 통해 미국 원정 경기에 대한 불편함을 전했으나 이것이 사실상 무시되었다. 선수협회는 선수들이 판매가능한 물품이 아니고 팬들과 선수의 건강등의 이유에서 이번 라리가 협회의 결정을 받아드릴 수 없으며 특히 선수들에 대한 배려가 결여되어 있는 결정이라고 비난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후안 프란과 코케, 바르셀로나의 세르히오 부스케츠와 세르지 로베르토, 레알 마드리드의 세르히오 라모스와 나초 페르난데스등이 이 기자회견에 모여 선수협회의 성명에 힘을 씰어주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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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lgam 2018.08.23수페르코파까지는 이해해도 리그는 진짜 반대해야 될 일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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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궁도궁 2018.08.23지금 너무 라리가가 인기가 없어서 그런듯. 아니 미국 가서 경기하는 거는 모르겠는데 일단 영어로된 콘텐츠부터 좀 늘려봐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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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닝 2018.08.23프리시즌도 아니고 이게 뭐하는짓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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숑키\" 2018.08.23선수단이랑 상의도 안하고 발표한 협회 도데체 뭔지..
북미 시장 진출하려 행하던 정책인데 돌아가는 상황이
역효과만 불러 일으킬 듯. 북미 팬들은 뭥미 스럽겟네 -
외데고르 2018.08.23챔스성적에 영향을 미칠수도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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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필승 2018.08.23엄연히 홈&어웨이가 있는 자국 리그 경기를 누구의 홈도 아니며 장거리 비행을 요하는 타국인 미국에서 진행한다는 말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