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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초, 현역 레알 마드리드 선수 중 최고참

Ruud Moon 2018.08.22 23:01 조회 2,563 추천 4
Real Madrid - Getafe

나초는 이번 시즌 첫 리가 경기였던 헤타페전에 선발로 출전하며 자신의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18번째 맞는 시즌 첫 출장을 기록하게 되었다.  이를 통해 그는 이미 오래 된 자신의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경력에 한 줄을 더 추가하게 되었다.  이 레알 마드리드 수비수는 현재 팀에 있는 선수들 중에서 가장 오랫동안 구단에서 뛰어온 선수로, 2001년 레알 마드리드 유소년팀에 선발되어 구단에 합류한 이래 지금까지 오직 레알 마드리드를 위해 뛰어왔다.  그는 각 나이 대 유소년 팀에서 훌륭한 모습을 보였고, 2011년 4월 그의 첫 1군 데뷔를 이루고야 말았다.  이후 2012/13 시즌에는 당당히 자신의 이름을 1군 선수단에 내걸었다.
 
나초는 지금까지 161번의 1군 경기에 출전 하였으며, 한 시즌 가장 많은 출전을 기록한 것은 바로 지난 시즌인데 한 시즌 동안 총 42경기에 출전하며 4득점을 기록하는 등 자신의 모습을 탁월이 증명했다.  그는 14번이라는 아주 인상적인 우승경력을 가지고 있다.  4번의 챔피언스리그 우승, 3번의 클럽 월드컵 우승, 3번의 UEFA 슈퍼 컵 우승, 하나의 라 리가 우승, 하나의 코파 델 레이 우승, 2번의 스패니쉬 컵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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