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겔스만, 마드리드 감독직 거절

독일의 빌트(BILD)는 레알 마드리드가 코펜하임의 율리안 나겔스만과 이미 접촉을 했다고 한다. 30세의 젊은 나이의 나겔스만은 다른 감독들에 비해서 경력도 유명세도 적어 마드리드가 그에게 감독직 제안을 위해 접촉했다는 것이 매우 놀랍다고 하였다. 2012년까지 계약이 남아있지만 2019년 여름까지 이적 시 위약금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빌트는 나겔스만이 마드리드의 제안을 거절했다고 보도하였다.
독일의 패자인 바이에른 뮌헨, 도르트문트도 그에게 관심을 가져왔으며 아스날도 우나이 에메리 영입 이전에 그에게 관심을 가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덴마크의 엑스트라블라뎃(EKSTRABLADET)은 레알 마드리드 출신의 라우드럽에게 접촉했다고 보도했다. 라우드럽의 에이전트에게 레알 마드리드 감독직을 제안했다고 한다. 그의 에이전트는 그러한 사실이 없다고 SNS를 통해서 부인했다.
안토니오 콘테, 사리, 구티가 거론되고 있으며 독일 국가대표 감독인 뢰브는 직접 레알 마드리드 감독직에 관심이 없음을 천명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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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8.06.04결국 구티가 할것같은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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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coAlarcón 2018.06.04알레그리 언해피 떴다던데 꼭 데려왔으면.. 구티는 시기상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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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악 2018.06.05누가 되던 구티 전에 최소 1년은 앉혀놔야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