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벤피카::

알리송, 마드리드 제안을 기다릴 것

Elliot Lee 2018.06.04 17:31 조회 1,927 추천 1
Alisson, with the national team of Brazil.
AS로마의 수문장 알리송 베커의 레알 마드리드 행이 지네딘 지단의 감독사임으로 그 가능성이 조금 더 올라갔다고 스페인의 마르카(MARCA)가 보도하였다. 지단은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도 레알 마드리드의 수문장인 케일로르 나바스의 경쟁자나 대체자가 필요 없다고 판단하여 구단에서 영입하려고 했던 아슬레틱 빌바오의 케파의 영입에 제동을 걸은 바 있고 사임 전까지도 나바스를 지지해왔다.

알리송은 마드리드 이외에도 리버풀, 파리 생제르맹, 첼시등이 그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알리송은 마드리드의 제안을 가장 바라고 있으며 필요하다면 인내를 가지고 제안을 기다릴 것이라고 마르카는 보도하였다. 로마는 그의 몸값을 50M 유로 이상으로 원하고 있고 마드리드는 60M 유로를 초과하는 이적료를 지출하고 싶어하지 않고 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5

arrow_upward 샬케, 코바치치에게 지대한 관심 가져 arrow_downward 나겔스만, 마드리드 감독직 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