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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의 재계약, 찬성 혹은 반대

Elliot Lee 2018.01.17 09:13 조회 2,370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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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재계약을 원하고 있으며 이 결과에 따라 그가 구단을 떠날 수도 있다는 예측의 기사들이 나오면서 스페인의 마르카(MARCA)는 레알 마드리드가 호날두의 연봉을 올려주는 재계약에 찬반을 팬들에게 묻는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6만 9천여명이 참가한 여론투표는 반대가 압도적으로 많은 상황이다. 반대하는 투표자의 수가 전체 투표자 중 81%이며 찬성하는 자가 19%이다. 투표가 아직 진행중이긴 하지만 이 격차를 쉽게 따라잡을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찬성측
1. 페레스의 지속적 칭찬
페레스가 호날두를 지속적으로 역사적으로 가장 뛰어난 선수라고 해왔다. 디 스테파노와의 비교도 했었는데 이러한 지속적인 칭찬은 그에게 최고의 선수라는 것을 각인시켜주었고 프로에서 최고는 금전적인 부분에서의 증명이 동반되어야만 한다.

2. 시장의 변화
메시의 주급과 호날두의 주급 차가 크다. 시장은 변화하고 있고 최근에는 과거에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천문학적인 액수를 선수의 이적과 주급에 쏟아 붓고 있다. 메시보다 많이는 아니더라도 준하는 수준을 받아야 한다.

3. 희생
호날두는 구단에서 '슬픔'을 한번 겪었고 구단이 원하는 조건을 맞춰갔다. 그는 개인적으로, 또 구단의 선수단으로 여러 타이틀을 거머쥐는데 큰 역할을 했다. 특히 더블을 했을 때, 그의 역할은 컸으며 아직 대체가 필요할만큼 그의 하락은 왔다고 하기에는 이르다.

4. 투자
재계약을 고려한다고 만약 구단에서 하면 기쁜 호날두를 시즌 말에 방출할 수 있다. 기분 좋은 호날두가 월드컵등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면 구단에 오는 이적문의도 늘어날 것이다.


반대측
1. 최고의 호날두가 아니다.
리그에서 4득점 밖에 하지 못하고 있고 구단의 리그 성적은 형편없다. 명분이 부족한 재계약이다.

2. 이미 재계약을 했다.
이미 2016년 11월에 재계약을 했고 그는 32세이다. 그가 계약을 준수하면 36세까지 뛸 수 있다. 시장이 이전과 다른 것도 사실이다. 네이마르 이적과 메시의 재계약을 보면 알 수 있다. 하지만 마드리드는 짧은 기간 동안 그러한 지출을 감당할 수 없다. 

3. 2018년
호날두는 2017년에 최고였다. 하지만 2018년에는 그렇지 않다.

4. 불공정한 비교
프리메라리가의 선수와 세군다 선수의 실력차가 그들의 가지고 있는 실력차만큼 반영되지는 않는다. 프리메라리가 선수들은 이미 너무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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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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