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DA CERO: 페레스 단독 인터뷰

호날두 이슈
호날두는 선수로 한 명의 개인으로 훌륭한 사람이고 무슨 일이 있었는지 그와 이야기를 나눌 것이다. 내가 그에 대해서 아는 것은 대우 받지 못하고 있다는 언론의 말뿐이다.
무죄 추정의 원칙
그는 항상 매우 잘해왔다. 잉글랜드에서 몇년간 있었지만 문제가 없었다. 모두가 조세에 대한 의무가 있고 나는 호날두가 조세의무를 따르기를 항상 원했다고 알고 있다. 모든 것이 복잡하지만 조만간 확실해 질 것이다. 나를 포함한 레알 마드리드의 그 누구도 그의 방출을 원치 않는다.
레알 마드리드가 벌금을 낼 것인가?
그렇지 않을 것이다. 호날두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검찰은 호날두와 메시 모두 조사했다.
호날두 방출을 원하나?
A BOLA의 표지만 보았다. 그와 카디프(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때) 대화를 나누었고 그저 훌륭한 경기에 대해서만 말했다.
나쁜 일이 시작되면 누군가는 그 사람을 범죄자라고 하지만 그 범죄자로 불린 이는 실제로 아무것도 잘못한 것이 없을 수도 있다.
지단과의 대화
지단과 전화로 대화했다. 그의 휴가를 방해하고 싶지 않았기에 짧은 통화였다. 우리는 최근 이슈들에 대해서 말을 나누었지만 지단이 호날두에게 직접 연락을 했는지는 모른다.
과거 호날두와의 문제들
언론이 말하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그가 마드리드로 이적한 뒤로 그와 함께 있는 것이 즐거웠다. 선수로 그리고 한 개인으로 대할 때 말이다. 사실 우리는 아무 문제가 없다.
호날두 영입제의
그 누구도 호날두를 영입하겠다는 제의를 하지 않았다. 모라타와 하메스도 마찬가지이고 언론만이 영입제의가 있었다고 하는 것이다. 우리의 최우선 과제는 선수단을 지키는 것이고 우리는 어떠한 움직임도 보이지 않을 것이다.
음바페
그의 경기를 매우 조금 보았고 그는 현재 모나코의 선수이다. 그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기 위해 태어난 선수라고 감히 말하지 않겠다. 그렇지만 그의 미래는 정해지지 않았다. 지단은 그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고 16세 이하 때 그를 영입하려고 했지만 할 수 없었다.
데 헤아
데 헤아와 아무런 말도 없었다. 스태프와 기술 스태프들이 케일로르 나바스의 잔류를 요청했다. 나는 사실 나바스를 매우 좋아한다. 2015년 여름 당시에는 그에 대해서 지금만큼 알지 못했다. 돈나룸마에 대해서 아무런 일도 시작된 것이 없다.
페페
페페와 좋은 작별을 하고 싶다. 그는 그럴 자격이 있다. 조르제 멘데스에게 이미 이러한 내용을 말했다. 우리는 1년 연장을 원했지만 그는 2년연장을 원했다.
미래의 도전
더블을 한뒤 우리는 챔피언스 3연승과 리그 우승을 다시 도전 할 것이다. 이스코의 재계약이 사실상 체결되었고 그는 7월 10일 다시 돌아올 것이다.
라울
라울은 갓 도착했고 그는 구단을 잘 알고 싶어한다. 그는 아이들의 교육 때문에 뉴욕에서 채류하기를 원했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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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덩 2017.06.22확실히 미국이 애들키우기좋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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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가 2017.06.22딴건 다 맞는거 같은데 모라타가 제의가 없었다는 건 왜케 믿기지가 않지..암튼 모라타랑 하메스 둘 다 안나가면 공격진 영입 없을 거 같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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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영웅맥카 2017.06.22하메스에게는 또 다른 기회가 되겠네요.
과연 어떤 결과가 나올지 기대됩니다. -
외데고르 2017.06.22이스코 재계약 회장피셜 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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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Star 2017.06.23크! 깔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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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kim 2017.06.24역시 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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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7.06.25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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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úl 2017.07.13깔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