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페레스, 컨페더레이션 컵 종료 후 만날 것

대회 직후 호날두는 페레스와 그리고 총괄 부장인 호세 앙헬 산체스와 함께 3자회동을 할 것이며 전화로는 이러한 이슈를 다루기에 적절치 않다고 판단하였다고 ABC는 보도하였다.
마르카(MARCA)는 아직 파리 생 제르맹이 호날두에게 이적제의를 하지 않았으지만 음바페의 영입에 차질이 생기면서 호날두에게 관심을 둘 수 있다고 보도하였다. 실제로 음바페는 지난 금요일 모나코의 부회장인 바딤 바실리예프를 마요르카에서 만나 모나코를 떠나 다른 구단으로 이적하는 것을 이번 여름 혹은 내년 월드컵 직후 중 시점을 고려하고 있음을 시사했다고 알려졌다. 이는 파리 뿐만이 아니라 레알 마드리드가 호날두 방출에 대한 고려를 하는데도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하였다.
마르카는 파리이외에도 중국에서도 그에 대한 제의를 하고 있다고 말했으나 페레스는 공개적으로 이러한 언론의 말과 다르게 어떠한 제의는 없었다고 말했다.
아직까지 명확한 답변이 어느 쪽에서도 나오고 있지 않아 이 회동의 결과가 나오기 이전까지는 매우 많은 추측성 기사들이 양산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기사들에 대해서 피구는 매우 어려운 선택이 될 것이라는 말을 하였고 산티야나는 호날두는 커다란 존재이지만 그 누구도 대체가능하다는 발언을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