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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지단, 재계약 1순위

gutti 2017.06.21 21:25 조회 2,424 추천 2
Zidane está disfrutando de sus vacaciones veraniegas con su familia en Ibiza.

다시 한번 회장으로 선출된 플로렌티노 페레스는 미래의 선수단을 구성하기 시작했다. 이전에 언급했다시피 그가 처음으로 할 일은 바로 감독 지네딘 지단과의 재계약이다.

“이 직책으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지단의 재계약이다.” 페레스는 이렇게 말했으며 이스코, 카르바할, 벤제마, 마르셀루 등 선수들의 재계약이 그 뒤를 이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6월 9일 일간지 아스(AS)는 지단과 보드진이 2020년까지 재계약에 합의했음을 밝힌 바 있다. 이제 남은 것은 그가 휴가에서 돌아오는 즉시, 계약서에 사인을 하는 형식적인 절차뿐이다. 그의 새 계약은 계약기간의 연장 외에도 연봉 역시 유럽의 최정상급 감독들의 수준으로 상승할 것이다.

현재 지단은 그의 가족들과 휴가를 보내고 있다. 그는 가족들과 이탈리아에서 며칠을 보냈고 지금은 이비사 섬에서 더위를 나고 있다. 현재 유로 U-21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을 제외한 레알 마드리드 선수단은 7월 10일에 발데베바스에 모여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할 것이다. 그리고 다음날 LA로 전지훈련을 떠나며 프리시즌을 시작한다.

지단의 가치는 트로피로 증명된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으로 부임한 후 5개의 타이틀을 들어올렸다. 그는 2번의 챔피언스리그 우승, 리그우승, 유럽 슈퍼컵과 클럽월드컵 우승을 차지했고 올해가 끝나면 더 많은 트로피를 거머쥘 수도 있다. 그는 8월에 유럽 슈퍼컵과 스페인 수페르코파를 치러야 하며 12월에는 다시 클럽 월드컵에 참가하게 된다. 지단은 총 87번의 공식전에서 65승 15무 7패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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