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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A: 골키퍼 보강 계획 접는다

토티 2017.06.08 00:03 조회 4,120 추천 4

데 헤아 등 영입 나서지 않기로
나바스-카시야 체제 계속 유지

구단은 케일로르 나바스에게 계속 골문을 맡기기로 했다. 마르카(MARCA)는 보도를 통해 구단 지도부가 올 여름 다비드 데 헤아 영입에 나서지 않기로 의견을 모았다며 골키퍼 보강 계획을 모두 철회키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대안으로 떠올랐던 잔루이지 돈나룸마(AC 밀란)에 대한 관심은 유지하나, 영입을 위한 움직임은 올 여름 그 어떠한 방식으로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 매체는 알렸다. 지단 감독은 계속해서 나바스를 굳건히 신뢰하며, 이어 잔류 요구의 뜻을 지도부에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일한 변화는 세 번째(3rd) 수문장으로, 지난 두 시즌간 자리를 지켰던 루벤 야녜스가 팀을 떠나는 대신 루카 지단(카스티야)이 호출 받을 거란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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