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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나바스, 암투병 어린이들을 위해 삭발

gutti 2017.05.22 10:27 조회 4,143 추천 23
Keylor: \

케일로르 나바스는 경기 후 암 투병중인 어린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머리를 밀고 나타났다.

마르셀루가 머리를 밀어줬는데
“암으로 투병하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한 것이다. 그들의 가족들이 함께 싸워 나가기 위해 이 타이틀을 그들에게 바친다. 그들이 회복할 수 있도록 신에게 기도드린다.”

라커룸
“행복 그 자체다. 출전시간의 차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라커룸이 이렇게 단결된다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다.”

비판
“항상 내 인생을 신에게 맡기곤 했다. 몇몇 사람들은 내가 이곳에 있을 자격이 없다고 하지만 나는 그들이 나를 나쁘게 말하든 좋게 말하든 같은 가치를 가진 인간이라고 생각한다.”

잔류
“계약이 3년 남아있고 나는 떠날 생각이 없다. 다음 시즌에는 어떤 때보다 더 강하게 돌아올 것이다. 내게 오는 모든 기회를 잡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 내 유일한 목표다. 항상 그래왔듯 경쟁하는 것을 꺼리지 않는다.”

팬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응원에 항상 감사드린다. 내 첫번째 리그 타이틀이고 이것이 레알 마드리드에서 경험할 많은 리그 우승의 시작이길 바란다.”


카세미루 역시 삭발에 동참할 뜻을 전했다.

“마르셀루가 그의 머리를 밀어줬다. 나도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한다면 마찬가지로 삭발을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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