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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의 \"플랜B\", 시즌 최대 활동량을 기록하다

gutti 2017.04.27 20:13 조회 2,534 추천 3
Lucas Vázquez celebra su gol al Deportivo.

레알 마드리드의 ‘플랜B’는 데포르티보전에서 환하게 빛났다. 그러나 그들은 기술적인 부분 이외에도 신체적으로 매우 인상적인 통계를 보여줬다. 경기에 투입된 14명의 선수들은 리아소르에서 총 114km의 활동량을 기록했고 이는 레가네스 원정경기와 함께 시즌 최대 기록이다.

레가네스 전에서 가장 많은 활동량을 기록한 선수는 루카스 바스케스로 총 12.83km를 뛰었다. 뒤이어 하메스가 11.71km, 코바치치가 11.01km를 뛰었다. 리아소르에서도 루카스 바스케스는 총 12.97km를 뛰며 가장 많은 활동량을 기록했다.

‘플랜B’팀의 전체 활동량은 수비적으로 더 많은 움직임을 가져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리그 경기에서 세번째로 많은 활동량을 기록한 경기는 레알 소시에다드 원정경기였다. 아노에타에서 마드리드는 113km를 뛰었으며 코바치치, 모라타, 아센시오 그리고 베일이 선발출장했다.

그 밖에 레알 마드리드가 110km이상의 활동량을 기록한 경기들은 대부분 로테이션 자원들이 들어가 있었다. 그 경기들 중에는 BBC를 제외하고 아센시오, 하메스, 이스코, 모라타가 공격진에 참가한 데포르티보와의 홈경기, 그리고 이번 경기와 같이 9명의 후보 선수들이 출전한 지난 히혼 원정경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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