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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마르셀루 “마지막 실점은 내 책임”

토티 2017.04.24 17:04 조회 3,181 추천 11

마르셀루가 바르셀로나전을 끝내고 언론과 독대했다.

결과
확실한 건 우리가 10명이었다는 게 믿기지 않는 경기를 했다는 것이다. 내가 세르지에게 반칙을 해서라도 끊었으면 실점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 모르는 일이긴 하지만 내 책임이다.

잔여 시즌
지금까지 했던 대로 계속 할 것이다. 여전히 두 대회에서 경쟁 중이다.

마지막 실점
분명히 짚어야 할 건 어느 개인의 실수가 아니라는 것이다. 누구한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우리가 2-2때 공격을 했던 건 볼을 (수비로부터)멀리 떨어뜨리는 게 훨씬 나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러다 선수를 놓쳤고 결국... 우린 다시 고개를 들고 나아가야 한다.

패배의 악영향
아무 영향 없을 것이다. 이런 격렬한 경기에서 수적으로 뒤지는 데도 이만큼 역동적으로 뛰었다는 것에 사람들이 놀랐을 것이다.

라모스 퇴장
심판 판정에 대해 언급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 하지만 한 명이 빠지면 팀에 영향을 끼친다. 그 영향이 남은 우승 경쟁까지 미칠 거라곤 생각하지 않지만, 가능하면 모든 선수가 뛸 수 있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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