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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란, 훈련 복귀, 리아소르 원정 복귀 청신호

gutti 2017.04.24 21:24 조회 2,187 추천 1
Varane, durante el entrenamiento de hoy.

레알 마드리드는 엘 클라시코 패배 이후 바란이 동료들과 함께 훈련을 한다는 좋은 소식과 함께 훈련을 재개했다. 바란은 라모스의 퇴장으로 인해 유일하게 남은 센터백 자원인 나초와 함께 수요일에 열리는 데포르티보와의 원정경기에서 지단의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을 것이다. 

바란은 4월 2일 알라베스와의 경기에서 부상이 재발해 10분만에 교체되었다. 그는 왼쪽 다리의 2도 햄스트링 부상을 진단받았다. 그의 예상 회복기간은 약 3~4주였고 이제 그는 리아소르에서 다시 경기에 복귀할 수 있다.

비록 지단은 부상 위험을 감수하는 것을 바라지 않지만 현재 선두자리를 내준 상황에서 맞이하는 중요한 경기인데다 페페와 라모스의 이탈로 수비라인의 큰 문제가 생긴 상황이기 때문에 바란의 복귀를 서두를 가능성이 있다.

바란의 복귀 이외에, 엘 클라시코를 소화한 선수들은 비교적 낮은 강도로 훈련을 했으며 주로 공을 소유한 상황에서의 훈련이 진행되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아센시오, 카세미루, 마르셀루, 케일로르 나바스 그리고 모드리치는 잔디와 체육관에서 훈련을 소화했으며 라모스와 베일, 나초, 카르바할, 크로스와 벤제마는 실내훈련을 소화했다.

지단은 훈련명단에 카스티야 선수들인 엔조, 발베르데, 살토 그리고 아쉬샤프를 포함시켰다. 팀 훈련은 내일 오전 11시에 재개될 것이며 데포르티보 원정 전 마지막 훈련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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