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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올림픽전 제수스 영입 끝내길 원해

James. 2016.07.19 09:54 조회 2,227 추천 1

레알 마드리드가 가브리엘 제수스 영입에 앞서게 되었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MARCA)에서는 레알 마드리드가 제수스 영입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제수스 영입 경쟁에 있어서 강력한 경쟁자였던 바르셀로나는 현재 제수스 영입을 철회했으며, 이 부분에 있어서 레알 마드리드는 좋은 기회를 맞이하게 되었다.

제수스의 이적료는 30M 유로로 추정이 되고 있고, 바르셀로나는 20M 유로에 가까운 금액을 파우메이라스 측에 제시했다가 거절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파우메이라스 측은 레알 마드리드와 수차례 협상를 가졌으며, 계약 체결은 현실에 가까워졌다. 원칙적으로 남아있는 경쟁 구단들은 맨체스터 시티와 인테르뿐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브라질 올림픽이 열리기 전에 제수스의 영입을 끝내길 원하고 있으며, 선수의 권리는 제수스의 대리인이 55%, 선수가 15%, 구단 측이 30%를 가지고 있다. 네이마르도 이와 비슷한 구조였으며 대체적으로 남미의 많은 선수들이 이와 같은 복잡한 선수 지분 구조를 가지고 있어 이적 협상에 난항을 겪는 일이 일반적이다.

제수스는 이미 2016년 올해 파우메이라스를 떠나지 않겠다고 밝혔고, 레알 마드리드의 접근에 분명한 신호를 보냈다. 추가적으로 레알 마드리드는 또한 선수의 대리인들과도 만나 회의를 가졌다고 언론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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