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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 데시마, 구단에게 53.3M의 수익 안겨

Elliot Lee 2016.07.19 10:00 조회 2,138 추천 1
The Eleventh provides 53.3 million at Real Madrid

운 데시마(챔피언스 리그 11번째 우승)은 레알 마드리드에게 엄청난 노다지를 선사하게 되었다고 스페인의 ABC가 보도하였다. 지난 2015/16 시즌 레알 마드리드는 구단역사상 가장 비싼 수비수 이적료를 기록한 다닐루에게 30M 유로를 지출한 것 이외에는 별다른 이적료 지출을 하지 않으면서 조용한 프리시즌을 보냈다. 

11번째 챔피언스 리그 우승으로 레알 마드리드는 약 620M 유로의 수익을 올리게 되었으며 이는 당초 581M 유로보다 39M 유로가 많은 액수이다. 운 데시마 이후 구단은 더 이상의 장기적 복안의 영입정책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운 데시마로 인해 구단은 기존 스폰서들과의 재계약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재계약들이 잘 협의되어 결정되면 약 53.5M 유로가 운 데시마로 인한 수익으로 볼 수 있다고 ABC는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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