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 데시마, 구단에게 53.3M의 수익 안겨

11번째 챔피언스 리그 우승으로 레알 마드리드는 약 620M 유로의 수익을 올리게 되었으며 이는 당초 581M 유로보다 39M 유로가 많은 액수이다. 운 데시마 이후 구단은 더 이상의 장기적 복안의 영입정책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운 데시마로 인해 구단은 기존 스폰서들과의 재계약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재계약들이 잘 협의되어 결정되면 약 53.5M 유로가 운 데시마로 인한 수익으로 볼 수 있다고 ABC는 전하였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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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드리치 쬲 2016.07.19이야...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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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리치 2016.07.19*구단역사상 가장 비싼 수비수 이적료를 기록한 다닐루...
닐멘 좀 잘하자! -
화이트 2016.07.19닐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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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쿠 2016.07.19알라바만 영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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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챔피언 2016.07.19계속 더 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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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파 2016.07.191516 데려온 선수가 다닐루 뿐이었나요..?
산소같은 코바치치.. -
맥킨 2016.07.19다닐루 ㅋㅋㅋㅋㅋㅋㅋㅋ
새로 좀 사자 그돈가지고ㅜ -
외데고르 2016.07.192연속 챔스 먹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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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2016.07.19최초로 챔스 2연패 도저어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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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6.07.19코바치치 공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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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내머리속에영원히 2016.07.19크... 수익내는 구단이라.. 멋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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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úl 2016.07.19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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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entrão 2016.07.20역시 갓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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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베벤 2016.07.22다음은 라 뭐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