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시즌] 캐나다에서부터 시작

스페인의 아스(AS)와 마르카(MARCA)등의 여러 언론들은 캐나다 몬트리올에 도착한 레알 마드리드 선수단이 현지 팬들의 미친듯한 환영을 받았다고 전했다. 지네딘 지단이 이끄는 레알 마드리드는 케나다 몬트리올 리치 칼튼에서 체류하며 사실상의 프리시즌을 시작했다.
7월 26일 미국으로 이동하여 인터네셔널 챔피언스 컵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첫 경기는 오하이오 주 콜롬버스에서 파리 생 제르맹과 예정되어있으며 이후 버스로 미시간 앤 아버로 이동하여 첼시와의 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마지막 경기는 8월 3일 뉴욕에서 있을 예정이며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를 치를 것이다.
이후 8월 9일 세비야와 UEFA 수퍼컵을 치를 예정이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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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2016.07.18부상없이 무사히 소화했으면 좋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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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날도! 2016.07.18부상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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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Stefano 2016.07.18알라마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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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쿠 2016.07.18캐나다에서도 저리 인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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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6.07.18마리아노 실력이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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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entrão 2016.07.18모쪼록 부상 조심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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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노 라울 2016.07.18마요랄 여권챙겨서 따로오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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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넴 2016.07.18마리아노 마요랄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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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6.07.19캬아 잘 준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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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6.07.19성공적인 프리시즌이 되길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