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올랑드, 정치권의 벤제마 흔들기 이제 그만

Elliot Lee 2016.03.25 13:04 조회 2,012 추천 4
Clairefontaine (Yvelines), le 29 mai 2014. François Hollande a pris le parti de Karim Benzema en recadrant le ministre des Sports, Patrick Kanner, et le Premier ministre, Manuel Valls, qui avaient émis des réserves sur la réintégration du joueur chez les Bleus.
프랑스의 대통령인 프랑수아 올랑드가 프랑스 내각 장관들에게 레알 마드리드 카림 벤제마의 프랑스 축구 대표팀 차출에 대해서 그만 왈가왈부하라고 했다고 프랑스의 Le Canard Enchaine가 보도하였다.

벤제마가 마티유 발부에나의 섹스비디오 사건에 연관된 후, 프랑스 축구협회에서 벤제마 차출을 임의 제명 결정을 내렸다. 이후, 프랑스 체육부 장관인 파트리크 카네르가 국가대표에게는 '도덕성'이 필요하다는 말로 벤제마 차출에 대해 개인적인 견해를 밝혔고 내각 총리인 마누엘 발스는 '본보기'가 되지 못하는 선수는 제외되어야 한다는 말로 벤제마의 국가대표 차출 및 유로 2016 차출에 대해서 부정적인 견해를 밝혔다. 

이러한 와중에 프랑스 사법당국은 벤제마가 마약운반 및 자금세탁에 관여했을 수 있을 가능성에 대해서 조사하는 것으로 알려졌고 프랑스 축구협회장인 노엘 르 그라는 4월 15일 이내로 법률 고문들과의 논의를 통해 선수 차출에 대한 최종적인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천명하면서 조만간 벤제마의 처우를 마무리 할 것으로 보인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4

arrow_upward 외질, 바르셀로나 행으로 스페인 복귀? arrow_downward 이스코, 잔류 원해…구단은 방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