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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체리셰프, 발렌시아 잔류 의사 피력

토티 2016.03.04 16:14 조회 2,207

발렌시아 임대기를 보내고 있는 데니스 체리셰프가 잔류 의사를 적극 내비쳤다.

체리셰프는 자신이 결승골을 넣은 말라가와의 리가 27라운드(1-2) 경기 직후 기자회견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발렌시아 잔류? 물론 그렇게 할 수 있다면 하고 싶다. 난 여기서 편하게 지내고 있고, 이곳에 처음 발 디딘 순간부터 팬, 동료, 코칭스태프 등 모두에게 환대를 받았다.”

“하지만 거취는 내가 100% 결정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다. 지금으로서는 발렌시아에서 최대한 즐기고 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한다.”

지난 겨울 이적시장 말일 발렌시아 임대행에 오른 체리셰프는 곧장 주전으로 활약하며 2득점을 올리는 등 발렌시아 반등에 가시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발렌시아와 임대 계약은 오는 6월 30일부로 만료되며, 완전이적조항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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