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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닐루, 로마와 아틀레티코전 출전 불투명

Elliot Lee 2016.02.11 17:18 조회 2,275
레알 마드리드의 다닐루가 스페인 현지시간으로 2월 8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방문한 사실이 알려졌다. 스페인 마르카(MARCA)의 보도에 의하면, 다닐루는 지난 그라나다와의 프리메라 리가 경기에서 부상을 당했고 여기에서 불편함을 느꼈기 때문이다. 다닐루는 발목과 발쪽의 수술 전문의로 알려진 반 디이크 박사의 소견을 듣기 위해 암스테르담 행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레알 마드리드의 신임 감독인 지네딘 지단은 라 리가 우승을 위해 가장 중요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경기, 그리고 로마와의 챔피언스 리그 16강 1차전에서 마르셀루의 출장이 불투명한 가운데 다닐루의 결장을 원치 않고 있다.

반 디이크 박사는 일반적인 치료로 증상 완화를 기대할 수 있다는 소견을 냈으며 굳이 선수가 수술이나 훈련에 참가하지 못하는 휴식을 취할 필요는 없다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 디이크 박사는 루드 반 니스텔루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마르셀루등 여러 유명한 선수들이 그의 집도 하에 수술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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