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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유럽연합, 징계 집행은 차기 정권 組閣 이후로

Elliot Lee 2016.02.11 15:20 조회 2,086 추천 1
Aerial view of Santiago Bernabeu
유럽연합 공정거래위원회의 위원장인 마르그레테 베스타게르가 레알 마드리드와 마드리드 시 간의 불법 지원에 대한 조사를 거의 종결했다고 스페인의 엘 파이스(El Pais)가 보도하였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레알 마드리드의 회장인 플로렌티노 페레스가 마드리드 시 정부-레알 마드리드 간의 지역 재개발 협약을 통해 아주 큰 경제적 이득을 보았다고 믿고 있으며 이에 따라 스페인 정부에게 레알 마드리드가 이익을 본 25M 유로 환수 집행을 권고할 것이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하지만 이에 대한 징계 집행은 스페인의 차기 내각의 조각(組閣) 이후에 실시 될 것이라고 엘 파이스는 보도하였다. 레알 마드리드는 전임 위원장인 호아킨 알무니아 시절, 불법적 행위에 대한 조사를 받았으며 발렌시아, 에르쿨레스, 엘체, 바르셀로나, 빌바오, 오사수나도 마드리드와 같은 조사 대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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