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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마르셀루, AS 로마전 출전 원해

James. 2016.02.11 19:14 조회 2,140 추천 1

레알 마드리드의 마르셀루가 약 일주일 뒤에 있을 로마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 출전하고 싶어 하는 열의를 보이고 있다.

마르셀루는 그라나다 전에서 어깨 탈골 부상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레알 마드리드와 마르셀루는 이제 챔피언스리그 문을 두드리고 있다. 화요일에 마르셀루는 부상이 확인되었지만 자신은 로마 전에 위험을 감수하고 출전을 원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스페인 언론 마르카(MARCA)에서 전했다.

마르셀루는 어제 보호대를 차지 않고 구단 행사에 참여했다. 마르셀루는 상황을 낙관적으로 보고 있고, 선수들과 감독에게 로마 전을 위해 도울 준비가 되었으며,괜찮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마르셀루의 열의에도 불구하고 문제의 진실은 시간이 그에게 불리하게 작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라모스가 경기에 뛰기 적합한 몸 상태가 되기 전엔 19일이란 기간을 필요로 했다. 하지만 비록 마르셀루의 어깨가 덜 심각하더라도 그가 로마 전 경기를 위해 뛰는 것이 가능할 것 같진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르셀루는 최소한의 시도라도 할 것으로 보이며, 챔피언스리그는 돌아오고 마르셀루는 레알 마드리드에게 챔피언스리그가 무엇을 의미하고 있는지 너무나 잘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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