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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마드리드는 나의 1순위

Elliot Lee 2016.01.19 11:12 조회 1,924 추천 3

The protagonists of the program
스페인의 카데나 세르(CADENA SER)가 미국 뉴욕에서 라울 곤살레스와의 인터뷰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그를 레알 마드리드에 데뷔시켜준 호르헤 발다노도 동석했다. 라울은 현재 미국에서 LFP 프로그램 책임자로 일하고 있다.

미래
축구에서 어떤 자리라도 염두하고 있다. 감독이 될 수도 있고, 스포츠부장이 될 수도 있으며, 회장에 도전 할 수도 있다. 축구선수로의 마지막을 보낸 뒤 나는 축구계를 다른 시각으로 보고 알아가고 싶다고 생각했고 이번 기회는 축구를 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게 해주었다. 이를 위해서는 스스로 준비해야한다.


레알 마드리드 복귀
레알 마드리든 항상 내게 문을 열어놓았다. 나는 회장이나 구단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뉴욕에서 지내기로 결정했다. 이것이 최선이다. 레알 마드리드에 복귀할 때가 있을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항상 내가 고려하는 1순위가 될 것이다.  


감독
감독 자격증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 단계적으로 이를 취득할 것이고 미국에서 진행되는 라리가 프로그램을 통해서 다양한 시각을 가지도록 할 것이다. 이것이 축구계에 내가 남아있을 때 더 큰 도움을 줄 것이다.


국가대표팀
10년동안 국가대표팀에서 무엇인가 이루고 싶었던 꿈이 있었다. 끝에는 아마추어들과 마찬가지로 축구를 즐겼다. 그러나 물론 나는 거기에 선수로 있을 때 좋았다. 나는 많은 좋은 추억들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한국을 상대로 패배한 뒤에 아주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결승전이 가까웠던 시점이었기 때문이다.

아라고네스 가장 많은 시간을 보냈다. 그는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감독들 중 하나였다. 그의 국가대표팀에 들어갈 수도 있었지만 나는 그의 결정을 존중했다. 차출되지 않고 처음에는 좀 외로움을 느꼈다.


무리뉴
무리뉴와 잔류에 대해서 대화를 나누었고 매우 긍정적이었다. 그렇지만 샬케로 가기로 결정했다.


발다노
레알 마드리드로부터 제안을 받았고 나는 24시간내에 결정을 내려야 했다.


부트라게뇨
어렸을 적에 부트라게뇨가 자신의 집으로 저녁식사에 나를 초대한 것을 기억한다. 그는 자신이 레알 마드리드를 떠날 것이라고 내게 말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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