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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레드카드를 받았어야 했던 호날두

Ruud Moon 2016.01.18 11:03 조회 4,306 추천 2
Ronaldo should have seen red for kick-out at Nacho Cases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레알 마드리드가 스포르팅 히혼을 5-1로 이긴 경기에서 5-0으로 앞서고 있던 후반 53분경 퇴장당했어야만 했다. 이 포르투갈 선수는 자신이 패스를 받으러 달려가는 것을 가로막아 방해하던 나초 카세스를 뒤에서 발로 가격했다.

호날두는 나초 카세스의 행동을 좋아하지 않았고, 카세스를 발로 가격하는 것을 목적으로 그가 등을 돌릴 때 그를 잡아챘다. 이 레알 마드리드의 스타는 즉각 레드 카드를 받을 수 있었고, 그럴 가능성이 농후했다. 그러나 주심 운디아노 마옌코는 문제가 있었던 두 선수 모두에게 카드를 내보이지 않았다. 호날두가 보복성으로 레드 카드를 받을 각오를 갖고 행동했고, 심판이 직후 경기를 멈췄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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