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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제타: 마드리드, 이번 겨울에 300M 유로 풀 것

Elliot Lee 2016.01.19 11:40 조회 2,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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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아스(AS)는 레알 마드리드가 내년 여름 이적시장 이전인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300M 유로를 이적자금으로 집행할 것이라는 이탈리아의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GAZZETTA DELLO SPORT)의 기사를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이 보도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파리 생 제르맹의 에딘손 카바니, 바이에른 뮌헨의 마리오 괴체와 다비드 알라바를 영입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레알 마드리드는 FIFA로부터의 징계로 2016년 여름과 2017년 겨울 이적시장에서 선수 영입이 불가능하며 이번 겨울 이적시장이 사실상 레알 마드리드가 다음 시즌을 준비 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로 간주되고 있다.

가제타는 바이에른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를 영입 1순위로 원하지만 가격 문제로 카바니를 고려 중이며 카바니는 파리에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그늘에서 나오고 싶어한다고 하여 영입 성사가 레반도프스키보다 높을 수 있음을 시사하였다.

괴체 또한 도르트문트 시절과 다르게 바이에른에서 주전급 대우를 받지 못했고 다음 감독인 카를로 안첼로티의 괴체에 대한 의중이 확실치 않기 때문에 괴체는 이를 확실하게 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잉글랜드의 썬(THE SUN)은 괴체가 바이에른의 단장인 마티아스 잠머와의 대화를 요청했으며 이 대화를 바탕으로 괴체는 자신의 거취를 정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마르셀루의 대체자가 없다는 점에서 알라바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지만 알라바가 주전급 선수로 현 구단에서 대우받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그의 영입은 매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가제타는 모나코로 임대가 있는 파비우 코엔트랑을 레알 마드리드가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보고 있었다. 

가제타는 샬케의 사네 영입 가능성도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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