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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월요일에 영입 여부 최종결정

James. 2016.01.17 11:16 조회 3,413

레알 마드리드는 목요일 피파의 영입 금지처분을 받게 되었고, 그에 대한 항소를 진행 중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에 대한 영입 여부를 월요일에 최종 결정을 하게 될 것이라고 스페인 언론 ABC에서 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현재 이 피파의 징계 여부를 철회할 것을 요청해놓은 상태이며, 이것이 폐지되길 희망하고 있다.

이번 겨울 이적시장이 1월31일 까지이기 때문에 지단은 영입의 필요성을 페레스 회장과 이야기를 나눠야 할 것이다. 지단은 기존 선수단이 매우 좋기 때문에 보강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지만 구단 이사회들과 만날 것으로 보인다. 문제의 핵심은 여름 이적시장에 보강해야 할 선수의 관한 계획을 지금 실행한다면 문제점이 있을 것이다.

첫 번째는 기존 몸값에서 훨씬 더 많은 몸값을 지불해야 한다는 것이고, 두 번째는 영입된 선수가 기존에 챔피언스리그 경기에 뛰었을 경우 레알 마드리드의 챔피언스리그 16강전은 출전을 하지 못한다. 세 번째는 영입하기 위한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것이다. 15일 안으로 중요한 계약을 빠르게 성사시켜야 한다는 점을 들어 현재 이 상황에 대한 문제를 ABC는 전했다.

ABC에서는 만일 피파의 징계가 풀리지 않는다면 레알 마드리드는 루카스 시우바, 파비우 코엔트랑, 마르코 아센시오, 헤수스 바예호를 복귀시켜 선수단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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