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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바할, 24번째 생일을 맞아 최고의 모습으로 복귀

Ruud Moon 2016.01.12 12:41 조회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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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상으로부터 완쾌된 다니 카르바할은 오늘 그의 24번째 생일을 맞았다. 지단의 감독 임명은 그가 다시 선발선수로서 풀백의 자리에 자신의 이름을 써넣는 다는 것을 의미한다. 라파 베니테스는 지난 8경기동안 카르바할의 몸 상태로 인해 그를 선발 선수로 선택하지 않았었지만, 감독은 항상 31.5M의 이적료만큼의 실력을 보여주지 못하는 다닐루를 더 편애했었다. 11월, 엘 클라시코는 그것을 적나라게 보여준다. 이 브라질 선수는 국가대표 일정 때문에 단 2번의 훈련만을 소화했음에도 불구하고 선발로 출장했다. 발목 부상으로부터 회복되었던 카르바할은 벤치를 달궈야만 했다.

그러나 지주는 자신의 첫 번째 기회에서 카르바할을 선택했다. 카르바할의 마지막 선발출전은 11월 29일 레알 마드리드가 2-0으로 이긴 에이바르 전이었다. 카르바할은 나무랄 데 없는 경기력으로 부름에 응답했다. 이 수비수는 자신이 얻는 모든 기회에 최선을 다하기를 원하고 있고,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 국가대표팀에 낙마한 이후 자신이 유로2016에 출전할 스페인 국가대표팀에 당당히 한 자리를 차지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길 원한다. 이번 시즌, 감독의 결정과 부상으로 인해서 그는 12번의 출장에서 단 881분을 소화했다. 이건 그에게 전에 겪지 못했던 상황이었다. 2013년 구단으로 다시 돌아온 뒤, 그는 한 시즌에 40경기 미만으로 뛰어본 사실이 없다. 베니테스 감독이 오기 전 2013-14시즌 45경기 3,370분, 2014-15 시즌 43경기 3,329분을 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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