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지단, 구단 창립 이래 2번째로 훌륭한 데뷔전

Ruud Moon 2016.01.12 15:00 조회 2,320
Real Madrid - Deportivo

지네딘 지단은 레알 마드리드의 구원투수 역할을 맡아 아주 좋은 시작을 이루어냈다. 모든 이들은 그가 첫 번째 경기에서 만들어 낸 승리가 얼마나 훌륭했는지에 대해 동의할 것이다. 이 프랑스인 감독의 업적에서 단 하나 우리가 살펴봐야할 것은, 데포르티보전에서의 5-0 승리가 레알 마드리드의 창립이래 모든 감독들의 데뷔전 중에 2번째로 좋은 데뷔였다는 것이다.

1928/29시즌 라 리가가 처음으로 시작된 이래로, 오직 마누엘 플리타스 소리치만이 지단의 승리보다 더 멋진 승리로 데뷔전을 치뤘다. 해당 데뷔전은 1959/60시즌 레알 베티스와의 경기로, 푸스카스와 헨토가 골폭풍을 몰아치며 감독에게 데뷔전 7-1 승리를 안겼다. 지단 이전의 최근 4명의 감독들은 각각 2번의 무승부와 2번의 1점차 승리를 그들의 리그 첫 데뷔전에서 기록한 바 있다.

원문 보기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7

arrow_upward 맛살 토크 시즌2 27회 (굿바이 라파, 웰컴 지주!) arrow_downward 카르바할, 24번째 생일을 맞아 최고의 모습으로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