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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스, 금요일에 마드리드 복귀 확정 발표할 수도

Elliot Lee 2016.01.12 09:03 조회 3,064 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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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토 페로타(Punto Pelota)와의 인터뷰에서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었던 호베르투 카를로스가 레알 마드리드 복귀에 대한 말을 하였다. 호베르투 카를로스에게 레알 마드리드가 자리를 제안했다고 했다. 카를로스에게 어떠한 직책이 제안되었는지는 밝혀진 것은 없으나 스포츠 부장이나 혹은 코치를 할 것으로 보인다. 아스(AS)는 카를로스가 유소년 체계에서 일을 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지네딘 지단 사단이 이미 꾸려졌지만 현지 언론은 지단에게 좀 더 무게를 실어줄 수 있는 경험 있는 인재를 보좌역으로 붙일 것이라는 예측을 해왔던 바 있다.

마드리드 복귀
내게 레알 마드리드에서 일하는 것은 영광이 될 것이다. 구단과 내 미래에 대한 미팅을 해왔다. 몇 일간 쉴 것이고 금요일에 우리 모두가 나의 새로운 미래가 구단에 있을지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스포츠부장이 되는 것은 조금 어렵다. 나는 지단으로부터 배우고 훈련에서 그를 많이 돕고 싶다.


지단 마드리드
지단의 마드리드는 전 감독의 마드리드와 완전히 다를 것이고 훨씬 좋아질 것이다. 지단은 라커룸의 리더이며 감독은 선수들의 친구가 되어야 한다. 베니테스는 선수들에게 애정이 없었다.


베일
지단은 베일이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할 수 있게 만들 수 있다. 그리고 발롱도흐의 후보자가 될 수 있다.


호날두의 미래
크리스티아누는 페노메논이다. 그리고 레알 마드리드에서 오래 뛸 것이다.


수비수
마르셀루는 세계 최고의 왼쪽 측면수비수이다. 카르바할과 다닐루는 훌륭하다. 다닐루는 포르투에 잘 적응했지만 마드리드는 완전히 다르다. 마드리드는 바란이 있기 때문에 센터백 영입이 급하지 않다.


네이마르
네이마르는 아직 어리다. 메시와 크리스티아누와 경쟁하는 것은 매우 복잡한 일이다. 지속적으로 경쟁을 지금처럼 경쟁한다면 내년에는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위에 있을 수도 있다. 만약 회장이 나를 구단으로 영입한다면 나는 네이마르를 마드리드로 데려올 수도 있다(웃음).

카를로스는 2012년 안지에서 감독대행과 플레잉 코치직을 수행해왔으며 현재도 인도의 델리 다이노머스에서도 선수 겸 감독으로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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