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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코, 새로운 시작

M.Salgado 2016.01.08 19:46 조회 2,327 추천 2


이스코 안팔아요

이스코는 일주일 전만하여도 유벤투스에서 온 제의를 진지하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리고 지네딘 지단 신임 레알 마드리드 감독을 문제를 하나 해결했다. 이스코는 떠나지 않는다.

라파 베니테스 전 감독의 마지막 한 달간 이스코는 철저히 배제되었다. 베니테스 감독은 “경기는 11명밖에 뛸 수 없다.”라며 이스코의 제외 이유를 밝혔으나 다수의 언론은 베니테스 감독의 전술을 의심하고 실점 상황에서 웃는 모습을 보여준 것이 불화의 시작이자 배제의 이유라 밝혔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MARCA)는 실제 이스코가 이적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그러나 지단 감독이 부임하면서 이스코의 입지는 변했다. 마르카는 지단의 첫 결정으로 ‘이스코의 잔류’라 이야기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스코에 대한 이적 제의들을 모두 돌려보냈다. 이스코 역시도 지단 감독의 부임에 따라 불만의 의심을 모두 거두기로 했다. 이스코는 지단의 지휘 아래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하고 다가올 유로에서 스페인 대표로 뽑히길 기대하고 있다. 베니테스 아래서 잃어버린 시간들과 막강한 BBC와의 주전 경쟁. 유로를 앞둔 이스코가 넘어야만할 거대한 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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