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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이스코, 선발팀으로 훈련

M.Salgado 2016.01.08 19:55 조회 2,381


이스코 나와요

지네딘 지단 감독의 초전 데포르티보 전을 앞둔 마지막 훈련이 마무리되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선수 전원 부상 없이 훈련에 임했다. 퇴장 징계를 받는 마테오 코바치치만이 데포르티보 전에서 제외된다.

아스(AS)를 비롯한 스페인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데포르티보 전을 대비한 마지막 훈련에서 선발팀에서 훈련한 것은 하메스가 아니라 이스코였다. 이번 시즌 카스티야에서 주로 사용한 4-2-3-1 전술의 중심으로 최근 부진했던 하메스를 대신하여 와신상담하던 이스코가 선택된 것이다. 한편 세르히오 라모스의 짝으로는 라파엘 바란 대신 페페가 선택되었다. 또한 라이트백으로는 카르바할이 선택되었다.

나바스; 카르바할, 페페, 라모스, 마르셀루; 모드리치, 크로스; 베일, 이스코, 호날두; 벤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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