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부트라게뇨, 베니테스의 거취에 대해 말을 아끼다

Ruud Moon 2016.01.04 17:03 조회 2,064
Precarga foto ampliada

이번 메스타야에서의 무승부 직후 레알 마드리드의 대외부장 에밀리오 부트라게뇨는 무비스타 플러스와 이야기를 나눴다.

무비스타 플러스와의 인터뷰

우리는 얻었어야 하는 패널티킥을 얻지 못했고, 이후 동점골을 허용했습니다. 후반전은 우리팀의 주도로 이루어졌지만, 10명이서 뛰어야 했습니다. 이번 경기에서 발렌시아보다 우리가 경기 내내 승리에 더 가까웠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순간 발렌시아가 좋은 기회를 잡았던 것은 사실이지만, 우리팀에게 기회는 더 많았다고 봅니다. 승점3점을 가지고 돌아가지 못하는 것이 참 애석한 일입니다.

베일이 얻었어야 하는 명백한 패널티킥

주심은 해당 플레이를 볼 수 있는 최적의 자리에 있지 았았다고 볼 수 있지만, 그러나 부심은 가까이 있었죠

베일의 득점은 오프사이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경기에 대한 전반적인 느낌

제가 생각했을 때 팀은 전반적으로 좋은 경기를 펼쳤다고 새각합니다, 정말로요. 메스타야 원정은 언제나 힘든 원정이었고, 오늘도 역시 그랬죠. 상황들이 우리를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1명이 부족했지만, 우리는 주도권을 잃지 않았고 1명이 부족한 상태에서도 3번째 득점을 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평정심을 잃지 않았지만, 이곳에서 우리가 목적한 바를 이루지 못했습니다. 경기 자체는 나쁘지 않았다고 봅니다.

화요일 구단 관계자들의 회의가 있었는데, 베니테즈의 거취에 관해선…?

우리팀은 좋은 이미지를 보여주려 하고, 침묵을 유지해야 할 필요가 있죠

하메스의 과속운전

감독이 어제 그 이야기를 했습니다. 하메스는 감독과 어떤 일이 있었고 어떻게 일어났는지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그게 오늘 하메스가 선발출장하지 못한 이유인가요?

전혀 아닙니다.

원문 보기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2

arrow_upward 코바치치, 26년 만에 메스타야에서 받은 레드카드 퇴장 arrow_downward 마리아노, 마리화나 같은 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