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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코바치치, 26년 만에 메스타야에서 받은 레드카드 퇴장

Ruud Moon 2016.01.04 22:12 조회 2,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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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와 레알 마드리드의 접전이 펼쳐지던 후반 70분경,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공을 가지고 분투하다가 상대팀 골키퍼 도메네크와 수비수 압데누어 사이에서 넘어져 패널티 킥을 주장했다. 산체스 마르티네스 주심은 패널티 킥을 선언하는 휘슬을 불지않았고 발렌시아는 경기 전체에서 보였던 것 처럼 빠른 속도로 역습을 진행했다. 공이 칸셀로에레 전해지고 나서 필요이상으로 열정적이었던 마테오 코바치치는 위험한 백태클을 시도하여 경기장을 떠났고, 이는 레알 마드리드의 무승부로 이어졌다. 이는 레알 마드리드가 라 리가 경기에서 1990년 휴고 산체스에 의해서 받았던 레드카드 이후 처음으로 즉결퇴장으로 이어진 레드카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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