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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COPE: 라호이, 레알 마드리드를 박해하는 세력은 없다

Elliot Lee 2015.11.26 14:11 조회 1,834 추천 1
Interview with Mariano Rajoy, the party 12
스페인의 카데네 코페(CADENA COPE)의 방송에 스페인 총리인 마리아노 라호이가 레알 마드리드에 관한 질문에 대한 답을 내놓았다.

레알 마드리드의 경기에 즐거웠나?
별로 그렇지 못했다. 0-4로 지는 것을 보고 싫어졌다. 4실점을 한다는 것, 레알 마드리드는 하지 못했다는 것에 말이다. 그렇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선두권이다. 2차전이 있고 나는 가장 필요하고 가장 심각한 문제를 고쳐나가면서 신뢰를 다시 쌓을 시간이 있다고 생각한다.


만약 메시가 레알 마드리드로 갔다면 탈세 문제를 해결해주었을 것인가? 
우선 메시는 마드리드에 있지 않고 국세청의 관할이다.


베니테스와 같은 느낌이었나? 얻어 터진듯한?
아니다. 총리로 지내는 것은 그냥 평범하다.


캄프 누에 초청받으면 갈 것인가?
그렇다.


메시, 네이마르, 크리스티아누?
크리스티아누.


메시에 대한 박해가 있나?
없다.


호날두에 대한 박해가 있나?
없다.


플로렌티노는 그렇게 말하지 않았는데.
내가 알고 있는 것은 레알 마드리드에 대한 박해는 없다는 것이다. 누가 그런 일을 하고 왜 하는가? 만약 레알 마드리드가 4-0으로 이겼다면 그들은 다른 이야기를 할 것이다. 항상 그래왔다.


축구는 산업이다.
축구는 스포츠이지만 동시에 산업이다. 스페인 GDP의 0.75%를 차지하며 매년 300M 유로의 세금을 우리는 징수한다. 축구는 여흥거리이며, 가치를 교육시키며, 일자리를 창출한다. 그래서 나는 이것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레알 마드리드는 정부의 구단이 될까?
아니다. 그것은 너무 상투적이다. 그러나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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