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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PSG: 호날두 주급 56.7만 유로 제시 가능

Elliot Lee 2015.11.26 10:25 조회 3,633 추천 1
Cristiano Ronaldo of Real Madrid spits out water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파리 생 제르맹이 호날두의 주급으로 세후 25만 파운드(약 56.7만 유로)를 제시할 의향이 있다고 영국의 미러(MIRROR)가 보도하였다.

파리 생 제르맹의 주력 공격수인 34세인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현재 주급이 세후 22만 파운드로 현재 30세인 호날두에게 더 많은 주급을 배정하는 것은 그의 미래에 대한 투자로 볼 수 있다. 또한, 이브라히모비치는 내년 여름 이적을 원하고 있기 때문에 그에게 들어가는 주급에 조금 금액추가해 호날두의 주급을 역대 최고로 맞춰주겠다는 복안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파리가 이러한 높은 주급 설정을 고려하고 있는 것은 호날두의 에이전트인 조르제 멘데스를 설득하기 위함이라는 말도 있다.

파리는 내년 2월 31세가 되는 호날두가 최대 주급을 받을 수 있는 시간이 별로 남지 않았다는 점과 포르투갈, 잉글랜드, 그리고 스페인에서 충분히 여러 경험을 했기 때문에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영입 가능성을 점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호날두는 '미래는 모른다'고 두 번의 인터뷰에서 말하며 이적의 가능성을 열어두는 듯한 뉘앙스를 풍겼으며 최근 가레스 베일을 선호하는 라파 베니테스와의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는 언론의 보도가 나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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