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루다, 구단의 민주화가 최우선

2009년 회장 대행직으로 회장 선거를 진행시키면서 원활한 구단 운영을 임시로 괜찮게 했다는 평을 받았던 볼루다는 다른 소시오들과 마찬가지로 2013년 회장 선거 입후보를 천명했었는데 2012년 바뀐 자격요건으로 인해 후보가 되지 못했고 페레스를 제외한 모두가 회장 선거에 입후보하지 못했다.
볼루다는 원고 측과의 이해관계가 개인적으로 없으며 이 소송에 대해서도 약 3개월 전에 알게 되었다고 말하며 자신이 최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구단이 최대한 민주화가 되는 것이라고 하며 사실상 페레스 체제가 민주적인 부분이 결여되어 있다고 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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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RIC 2015.11.26민주화민주화민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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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 2015.11.26반 페레스 연합으로 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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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in 2015.11.26*여기서도 공화당 vs 민주당의 정쟁이 있는게 당연하겠죠. 다만 모두가 마드리드의 발전을 위해 최고의 노력을 해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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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ud Moon 2015.11.26\'소시오\'의 레알 마드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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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15.11.26밝혀낼 것이 있다면 이번 기회에 전부 다 털어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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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넴 2015.11.26다 털고 깨끗한 시작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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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aldinho 2015.11.26엎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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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5.11.27정리 들어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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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5.11.27반 페레즈 연합인가보네요. 마드리드의 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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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ALDO 2015.11.27누가 누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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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OOS 2015.11.29대대적인 변화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