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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루다, 구단의 민주화가 최우선

Elliot Lee 2015.11.26 14:45 조회 1,938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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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라몬 칼데론이 레알 마드리드 회장직에서 사임한 뒤 수개월간 구단의 회장대행으로 활약했던 빈센테 볼루다가 법정에 증인으로 나섰다고 스페인의 아스(AS)가 보도하였다. 레알 마드리드 소시오 일부가 플로렌티노 페레스와 레알 마드리드 상대로 2012년 페레스에 의해 발의되고 통과된 회장 선거 입후보 자격요건에 대해 불공정함에 대한 시시비비를 가리기 위해 제기한 소에서 볼루다는 원고 측의 요청에 따라 증인으로 법정에 출두했다.

2009년 회장 대행직으로 회장 선거를 진행시키면서 원활한 구단 운영을 임시로 괜찮게 했다는 평을 받았던 볼루다는 다른 소시오들과 마찬가지로 2013년 회장 선거 입후보를 천명했었는데 2012년 바뀐 자격요건으로 인해 후보가 되지 못했고 페레스를 제외한 모두가 회장 선거에 입후보하지 못했다.

볼루다는 원고 측과의 이해관계가 개인적으로 없으며 이 소송에 대해서도 약 3개월 전에 알게 되었다고 말하며 자신이 최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구단이 최대한 민주화가 되는 것이라고 하며 사실상 페레스 체제가 민주적인 부분이 결여되어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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