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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선수인생 마지막 경기 치를 예정

James.10 2015.11.15 19:12 조회 2,367 추천 2

레알 마드리드의 전설 라울 곤살레스가 뉴욕 코스모스 소속으로 오타와 퓨리와의 경기에서 자신의 축구선수 인생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레알 마드리드의 베니테스 감독과 페페, 아르벨로아, 마르셀루, 호날두 등이 라울에게 자신들의 뜻을 전했다.

라울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21년 동안 몸담았었고, 구단 공식 경기 741경기에 출전해서 323득점을 기록했으며, 16개의 우승 컵을 자신의 품에 안았다. 레알 마드리드 이후 샬케, 카타르 알-사드, 뉴욕 코스모스에서도 선수 생활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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