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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모스, \'진통제 투혼\' 앙코르 예고

토티 2015.11.03 20:01 조회 2,787 추천 3

세르히오 라모스의 부상 투혼은 계속되는 듯하다. 코페(COPE)는 전일자 방송을 통해 라모스가 아직 완벽하지 못한 몸상태를 이끈 채 다시 진통제를 투약하고 PSG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4차전에 나설 것이 유력하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라모스의 몸상태는 아직까지 100% 단계에 이르지 못했으며, PSG전에 나서게 된다면 또 한번 진통제를 투약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단 또한 유럽강호 PSG와 A조 1위를 놓고 벌이는 주요 일전에 주장이자 수비핵인 라모스를 쉽게 빼지는 못할 상황. 지난 9월에 입은 어깨 부상으로 신음하고 있는 라모스는 PSG와의 조별리그 3차전과 셀타와의 리가 9라운드전에서도 부상 및 통증을 수반한 채 90분 풀타임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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