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요랄, 레알 마드리드 1군 공식 경기 첫 출전

레알 마드리드 제2의 라울이라고 불리는 보르하 마요랄이 라스 팔마스 전에서 공식 경기 첫 출전을 가졌다. 그는 구단과 공식 인터뷰에서 자신의 첫 출전에 대해 이야기했다.
"나는 정말 행복하다. 꿈이 이루어졌고, 나는 이전까지 많은 시간을 후보에만 있었다. 오늘 마침내 나는 공식 경기 출전을 했으며, 나를 위해서 정말 잊을 수 없는 날이다. 나는 출전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감을 느끼고 있고, 많은 해를 희생하며, 출전을 했다. 나는 나의 부모님, 형제들, 친구들을 기억했으며, 여전히 조금 두근거린다."
"나는 이미 1군 선수들과 구단 훈련에 많은 참여를 했기 때문에 탈의실에서 많은 농담을 나눈다. 그들은 나를 정말 잘 대해주고, 날 축하해 줬다. 그들 모두 나의 유니폼에 메시지를 남겨줬고, 그 유니폼은 내 방에 걸어 놓을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나와 라울을 비교했다고 말했으나, 나는 비교하는 것을 선호하지 않는다 (웃음)."
"우리는 정말 좋은 경기를 했으며, 훌륭한 시작을 만들었고, 2득점이나 했다. 그리고 3번째 득점까지 했다. 전반적으로 우리는 훌륭한 경기를 했다."
댓글 11
-
데이터주의 2015.11.01마요랄 대성했으면
-
하얀히 2015.11.01무럭무럭자라렴
-
Ronaldinho 2015.11.01어디로갈까
-
¡Los Blancos! 2015.11.01잘생겼네
-
코바치치 2015.11.01헤세도 라울소리 들었는데
-
코바칭칭 2015.11.02쑥쑥 크길
-
바레시 2015.11.02힘내시길~
-
태연 2015.11.02라울과 비교한거라니 ㅋㅋㅋㅋㅋㅋㅋ 쑥쑥커서 진짜 그렇게 되어준다면 소원이 없겠구나!
-
Cristian_O 2015.11.02잘커라!!
-
송주희 2015.11.02마요랄 화이팅!
-
Raul 2015.11.06잘 커주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