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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바스, 레알 마드리드의 든든한 벽

Ruud Moon 2015.10.09 20:39 조회 2,126 추천 2

Atlético de Madrid - Real Madrid

케일로르 나바스는 89%의 선방률을 기록하였을 뿐만 아니라, 라 리가 골키퍼들 가운데서 가장 적은 실점을 기록했다.

케일로르 나바스는 환상적인 시즌 시작을 즐기고 있으며, 10월 국가대표경기 기간에 들어가는 이 때를 기준으로, 라 리가에서 가장 적은 실점을 기록한 골키퍼에게 주어지는 사모라 상 순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다. 이 코스타리카인과 함께 레알 마드리드는 7경기에서 단 2실점이라는 적은 실점을 기록하고 있다. 나바스는 7경기에서 4실점한 얀 오블락(아틀레티코 마드리드)과 카를로스 카메니(말라가)를 제쳤다.

또한 주의 깊게 봐야 할 것은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로, 그들은 이번 시즌 라 리가에서 가장 적은 유효슈팅(19)만을 허용했다. 유효슈팅을 허용했을 때에, 나바스는 자신의 최상의 상태를 증명하며 89.4%의 선방률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이는 스페인 리그 선두권에 자주 등장하는 팀들의 골키퍼들 가운데 가장 높은 선방률이다.

페널티킥-선방 전문가

나바스는 프리메라리가에서 현 시점 까지 두 번의 페널티킥을 선방해낸 유일한 골키퍼다. 첫 번째는 리가 두 번째 경기로, 레알 베티스를 상대해 루벤 카스트로의 페널티킥을 막아냈다. 두 번째는, 제 7라운드에는 비센테 칼데론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속 앙트완 그리즈만의 12 야드 거리에서 시도한 페널티킥을 선방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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