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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축구협회: 벤제마 부상 경미한 수준

James.10 2015.10.10 00:34 조회 1,779 추천 1

아르메니아와 친선경기에 2골 1도움의 맹활약을 펼쳤던 카림 벤제마가 경기 중 부상으로 인해 교체되었고, 곧 경기장을 떠났다. 금요일 오전 프랑스 니스에서 MRI 검사 결과 경미한 수준의 왼쪽 햄스트링 1단계 부상인 것으로 진단했다.

벤제마는 일요일 덴마크 전에 불참할 것이며, 오후에 프랑스를 떠나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할 것이다. 벤제마는 마드리드로 돌아와서 토요일 메디컬 테스트를 다시 받을 예정이며, 정확한 부상 기간 또한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스페인 언론인 카데나 코페(Cadena Cope), 마르카(Marca), AS, 카데나 세르(Cadena SER) 등에서는 벤제마의 부상은 심각한 수준은 아니지만 부상 기간은 최소 1주에서 최대 3주의 회복 기간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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