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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레알 마드리드, 소코에게 경의를 표하다

Ruud Moon 2015.10.09 19:47 조회 2,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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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시모는 9월 28일 세상을 떠난 레알마드리드의 前 선수 *이그나시오 소코(Ignacio Zoco)에게 마지막으로 인사를 건네는 목요일에 있었던 행사로 인해 함께 숙연해졌다. 前 마드리드의 팀 동료들과 베테랑 선수들인 헨토, 산타마리아, 미에라, 페레즈 파야, 비센테, 아토니오 루이즈, 피리, 산틸라나, 부요, 미구엘 앙헬, 아만시오, 부트라게뇨, 마틴 바스케즈, 마쿠아, 가르시아 코르테즈와 레알 마드리드 회장 플로렌티노 페레스를 포함한 약 400여명의 사람들이 목요일 장례식에 참석했다.

소코의 딸은 감동적인 연설을 전했다

“제 아버지는 우리들에게 따름직한 좋은 본보기가 되어주신 분입니다. 우리는 그가 훌륭하고, 신중하며, 시간을 엄수하며, 유머러스한 센스를 가지고 열심히 일했던 사람으로 기억되기를 바랍니다. 그는 부인, 자식들, 형제들과 손주들을 사랑했고, 우리는 그의 죽음으로 망연자실한 상태입니다.”

이그나시오 소코 에스파르사 (1939. 07. 31 - 2015. 09. 28.)는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한 스페인 축구선수이다. 그는 12년간 레알 마드리드에서 400경기 이상의 공식 게임과 10번의 주요 우승들을 거머쥐며 그의 모든 선수 시절을 보냈다. 소코는 스페인 국가대표로서 20경기 이상을 경기 출전했고, 한 번의 월드컵과 유러피안 챔피언십에 출전했다. 1964년 유로 컵에서는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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