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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호날두, 이미 전설

Elliot Lee 2015.10.01 09:11 조회 2,050 추천 3
<B> Reports </ b> Angel Liceras / <b> Image and issue: </ b> Rodolfo Espinosa

레알 마드리드의 주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말뫼와의 챔피언스 리그 본선 조별리그 2차전에서 2득점에 성공하면서 구단의 역사를 새로 썼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살아있는 역사 혹은 전설이었던 라울 곤살레스의 득점 기록을 호날두가 추월하였다. 스페인의 여러 언론들은 호날두의 기록에 다양한 찬사를 보냈으며 마르카(Marca) 같은 경우, '호날두, 이미 전설' 이라는 극찬을 헤드라인으로 올리기도 하였다.

라울의 구단 최다 득점 기록(323득점)과 챔피언스 리그 최다 득점 기록(66득점) 모두 이번 말뫼 전에서 갈아치운 호날두는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득점 기록을 가지고 있는 선수로 역사에 남게 되었다. 

호날두는 이제 레알 마드리드에서 라울뿐만이 아니라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카를로스 산티아나, 푸스카스, 우고 산체스, 헨도, 피리, 부트라게뇨, 아만시오보다 적어도 득점에서만큼은 우월한 위치에 서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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