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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치치, 첫 선발 좋은 활약 선보여

J.Rodriguez.10 2015.09.24 23:14 조회 2,993 추천 3

스페인 언론 마르카(Marca)에서는 24일 경기였던 아슬레틱 빌바오 전에서 마테오 코바치치의 활약을 재조명하며, 코바치치의 선발이 앞으로 레알 마드리드에서 얼마나 잘 성장할 수 있는 가늠할 수 있었던 경기라고 보도했다.

카세미루의 선발이 예상됐다. 하지만 빌바오 전 선발 명단에는 카세미루가 아닌 코바치치가 선발로 나왔다. 이것은 큰 단계이며, 큰 경기이고, 레알 마드리드의 첫 번째 격렬한 상대 팀이었다. 5경기 교체로 출전한 코바치치는 라파 베니테스 감독이 첫 번째로 기회를 주었으며, 그것은 새로운 리그에서의 큰 시험이었다.

코바치치와 미드필더로 나온 선수는 토니 크로스와 루카 모드리치였으며, 크로스는 볼을 차단을 주로 하는 수비형 미드필더로 나왔고, 모드리치와 코바치치는 크로스보다 앞으로 전진 된 미드필더로 출전했다. 모드리치와 코바치치는 넓게 공을 전달했으며, 코바치치의 창조적인 경기력은 팀 동료 모드리치의 의해서 효과가 입증이 되었다. 모드리치는 오른쪽 아래, 코바치치는 왼쪽 아래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의 시발점이 되며, 이끌어갔다.

코바치치는 특히 활동적이었으며, 그의 패스는 길던 짧던 뛰어났다. 그는 볼을 잘 통제했으며, 여러 차례 빌바오 수비수들 사이를 자신의 방법을 통해 전속력으로 달렸다. 코바치치는 헌신적이었고, 마르셀루를 항상 도와주었다. 그는 자신의 능력을 산 마메스의 모두를 위해 계속해서 보여줬다.

코바치치의 선발은 베니테스가 모드리치, 코바치치를 동시에 출전시키며 시험해 볼 수 있는 기회였으며, 이 경기가 시즌 과정을 통해 잘 성장할 수 있는지 보여주었다. 모드리치 또한 레알 마드리드에서 창조적인 경기력을 선보여야 하는 거대한 역할을 맡고 있으며, 코바치치와도 호흡이 매우 잘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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