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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Larguero: 나바스 , 마드리드를 떠나고 싶지 않았다

J.Rodriguez.10 2015.09.22 23:20 조회 2,771 추천 23

케일로르 나바스는 스페인 방송은 엘 라르게로(El Larguero)에 출연해서 자신의 마드리드 생활과 이적 뒷이야기에 대해 털어놓았다.

첫 시즌 카시야스 후보로 지내면서 거의 출전하지 못했었다.
그것은 어려웠다. 대부분의 선수들은 경기에 뛰길 원하며, 우리 직업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지만 어려운 순간 동안 긍정적인 상황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의 순간이 다가올 때까지 훈련을 계속해야한다.

카시야스와 보내는 동안 사이는 어땠는가?
모든 골키퍼들 사이에서 정상적이었다.

그것이 골키퍼들 사이의 관계에서 껄끄럽다는 의미인가?
그것은 다르다. 팀 동료들은 팀을 선택하지 않는다. 난 단지 열심히 노력할 뿐이고, 감독이 다른 선수를 고른다고 하더라도 그들의 잘못은 아니다.

어두웠던 순간 어떻게 대처했는가?
나는 침착했고, 항상 균형 잡힌 관점을 취하기 위해 시도했다. 나는 지나친 것을 하지 않는다.  

다비드 데 헤아
물론, 나는 언론이 내놓는 걸 많이 읽지는 않지만 난 항상 그 상황에 대해 들었다. 난 항상 나 자신의 능력에 믿음이 있었고, 항상 나의 동료들과 함께 내 자리를 승리하기 위해 싸울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을 듣는 것이 행복을 가져다주는 것은 아니다.

8월 31일 이전에 소식을 들었는가?
아니, 전혀

당신의 에이전트인 리카르도 카바나스는 당신에게 무엇을 이야기했는가?
상황은 4시 또는 5시 주변을 돌고 있었다. 구단은 우리에게 전화를 걸었고, 상황은 바뀌었다고 말을 했다. 그때까지 오후 늦게, 우리는 무엇이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것에 대해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나의 딸은 집으로 돌아갔고, 우리 가족과 나는 돈이 좌지우지하지 않는다고 맹세한다. 난 나의 에이전트와 만났고, 무언가 좋지 않다라고 말했다.

당신의 아내에게 어떻게 설명했는가?
나는 어디에도 가지 않았다. 난 나의 아내에게 신께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 것을 결정해줄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가는 것은 행복했나?
매우 명백했다. 난 잔류하길 원했고, 분명했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길 원하지 않았다. 나는 마드리드와 서명을 한 날 이후 여기가 항상 나의 꿈이었으며, 떠나길 원하지 않았다.

고통스러웠나?
당연하다. 물론 그렇다. 난 나 자신에게 레알 마드리드에서 제대로 된 기회를 가지지도 못했다고 말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심은 감사하고 매우 좋은 클럽이지만 난 화가났었다.

당신은 실제로 공항에 도착했었나?
물론이다. 나는 공항 라운지에서 계속 기다리고 있었다.

레알 마드리드에 다시 머문다고 했을 때 어떤 느낌이었는지 말해줄 수 있나?
우리는 전화를 계속 기다리고 있었으며, 매 5분마다 상황은 바뀌었고, 아무것도 명확한 건 없었다. 난 상황이 정리될 때까지 진정할 수 없었다.

나바스 에이전트 曰
케일로르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제대로 된 기회를 얻지 못했고, 매우 어려웠었다. 나는 구단에게 가슴이 아프다고 이야기했다. 케일로르가 잔류한다고 했을 때 케일로르와 함께 정말 기뻐했다. 그때는 아무도 돈에 대해 생각하지 않았다. 

다시 케일로르 나바스 인터뷰

밤에 잠은 잘 수 있었나?
결국에는 나는 나의 침대로 돌아오는 일이 일어났고, 모든 일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했다. 내가 결론을 내리기 시작했을 때 이러한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다음 날 훈련은 갔나?
난 나의 아내와 함께 울었고, 무언가 이야기를 할만한 것이 필요했다. 호세 앙헬 산체스와 플로렌티노 페레스와 대화를 나누고 훈련장에 갔으며, 장갑을 끼고, 내가 가진 모든 것을 주기 위해 훈련장 위로 나갔다. 몇몇 나의 동료들도 있었고, 몇 가지 그들의 말을 기억한다. 다른 선수들은 국가대표팀과 함께 했고, 내가 레알 마드리드에 잔류해서 기쁘다고 메시지도 보내줬다.

당신의 눈에서 눈물이 나왔다. 맞나?
그렇다. 우리에게 누구나 할 것 없이 상황을 보여주는 우리 자신의 방법을 갖고 있다. 나는 깊은 내부에 많은 것을 느꼈으며, 조금씩 나 자신으로부터 원했다. 나는 그것을 끝냈고, 난 내 안의 악마를 쫓아내고 정상적으로 돌아오는 과정이었다. 지금은 괜찮으며, 건강하다.

모든 경기의 시작을 위해 어떤 기도를 하나?
난 항상 건강하도록 부탁한다. 내 어머니의 친구가 6살 때 말해줬다. 그때부터 나는 나와 나의 팀 동료들 모두의 건강을 위해 기도한다. 항상 큰 경기장에서 경기하길 원한다고 신께 이야기했으며, 난 경기장 위에서 항상 기도할 것이다. 일부 경기장에선 나를 모욕했고, 일부 사람들은 나를 계속 모욕했다. 그들은 멍청하다고 했다. 그게 단지 내가 스페인으로 온 이후이다. 코스타리카에선 나를 모욕하지 않는다. 난 여기서 무엇을 할 수 있어서 행복하고, 신을 믿기 때문에 내 할 일을 계속할 것이다.

베르나베우 경기장에서 케일로르, 케일로르, 케일로르라고 관중들이 외친다.
나는 나에게 지지와 애정을 표현해주는 동료들에게 감사하다. 사람들과 함께 하며 나를 위해 일어선다. 환영해주고 보살펴준다. 나는 다시 돌아오기 위해 시도할 것이다.

어릴 때 레알 마드리드 선수가 되고 싶다고 했는데 사실인가?
그렇다. 난 나의 가족들과 함께 베르나베우에 오고 싶다고 인터뷰했다. 레알 마드리드가 꿈이었고, 정말 귀여웠다. 난 구단의 일부가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

세계 최고의 골키퍼는 누구라고 생각하나?
많다. 하지만 나는 누구 한 명을 지목하진 않을 것이다.
 
당신의 우상
내가 소년일 때 레스터 모건, 나중에는 부폰이다.

세계 최고의 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키코 카시야
난 항상 그를 참고하고 있고, 난 내가 경기에서 개선하기 위해 나에게 도움이 될만한 것을 지켜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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