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소시오 총회: 토요일 개최, 관건은?

스페인의 아스(AS)는 내일 있을 총회에서 페레스가 카를로 안첼로티 해임, 이케르 카시야스 방출, 다비드 데 헤아 영입 실패와 골키퍼 운용 문제, 세르히오 라모스 재계약 건, 아시에르 이야라멘디 프로젝트 실패, 다닐루 영입, 프렌차이즈 선수 부재, 알바로 모라타 재영입, 울트라 수르, UAE 테마 파크와 리조트 부채, 스포츠 부장 부재 등에 대해서 공식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소시오 총회의 가장 핵심적인 안건은 회장 후보자 자격에 관한 것이 될 것으로 보인다. 1년 예산의 15%(약 86M 유로) 정도의 자금을 조달 할 수 있는 능력이 1년 이상 되어야 하며, 3자가 아닌 후보자 개인이나 후보자가 운영하는 기업을 통해서만 이루어져야한다는 조항이 있다. 또한, 스페인 국적자이어야만 하며 구단 이사회등의 요직에 따라 최소 10년에서 15년간 활동해야 한다는 조항이 신설된 것으로 알려졌다.
회장 대행이었던 빈센테 볼루다는 마지막 조항인 요직에서 10년에서 15년간의 활동이 회장 입후보의 조건이 되면 새로운 소시오의 회장 입후보를 막아 보수화 될 여지가 농후하며 회장 대행 시절, 이 조항이 있으면 자신은 회장 대행으로 일을 할 수가 없었을 것이라고 하며 이 조항에 대해 반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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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나바스 2015.09.18페레즈의 대답은 정해저 있지만...
무언가 새로운걸 바라는 느낌이 있네요. -
Xavi.Alonso 2015.09.18스페인은 확실히 축구가 운동이상으로 발전해있는 나라이군요
이러니 축구를 잘할수밖에.. -
타키나르디 2015.09.18민감한 애기가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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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희 2015.09.18좋은 회장이 나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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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5.09.19주제가 좀 센것도 많네요. 잘 해결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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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몬 2015.09.20이건 정말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모라타... 어떻게 좀 잘... 물론 정말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의제에 나와있으니 괜스레 기대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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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RATTI 2015.09.20결과가 어떻게 楹た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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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5.10.01주제들이 하나같이 다 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