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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나초, 나폴리 이적 작업 중

M.Salgado 2015.09.01 03:40 조회 4,318 추천 1


마우리시오 사리 나폴리 신임 감독은 구단 측에 수비 자원 영입을 요청했고 나폴리의 선택은 나초 페르난데스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MARCA)는 나폴리가 나초 영입을 문의한 상태라 보도 중이며 아스(AS)는 이미 협상 테이블이 펼쳐짐을 알렸다.

한편 레알 마드리드는 현재 다비드 데 헤아 이적 및 케일로르 나바스 방출 작업에 한창이기에 나초의 나폴리 이적 작업이 느리게 진행될 수 있음을 아스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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