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MARCA: 맨유, 데 헤아 이적 협상 허락

M.Salgado 2015.08.31 21:49 조회 3,768 추천 2


스페인 언론 마르카(MARCA)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다비드 데 헤아 이적과 관련해 레알 마드리드와의 협상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굳게 닫혀있던 올드 트래포드의 문을 열게한 것은 조르제 멘데스 에이전트의 공이 크다. 멘데스는 맨유의 보강 후보였던 AS 모나코의 공격수 안소니 마샬이 맨유로 이적할 수 있도록 힘을 썼다. 모든 포지션이 루이스 판 할 감독의 입맛에 맞춰진 맨유는 이적을 원하는 데 헤아의 문제를 해결할 생각이다.

이제 이적 시장 마감까지 10시간도 남지 않았다. 급하다. 레알 마드리드는 과거 파비우 코엔트랑의 이적과 관련해 맨유가 팩스를 늦게 보내는 바람에 코엔트랑을 방출하지 못하고 영입 대기 중이었던 질레르메 시케이라까지 놓친 전적이 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67

arrow_upward 나초, 나폴리 이적 작업 중 arrow_downward [Official] 카세미루, 2021년까지 계약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