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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Tour 2005] 솔다도: 호나우두의 골세레모니를 주목해왔다

MacCa 2005.07.20 16:57 조회 7,883
레알 마드리드는 이번 월드 투어 2005에 B팀 간판 공격수 로베르토 솔다도를 소집했다. 솔다도는 휴가가 없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의욕적으로 임하고 있다. 그것은 2경기 2골이라는 좋은 결과로 증명되었으며, 룩셈부르고 감독도 합격점을 내린 상태다. - 2경기에서 2골이다. "그렇다. 우리는 가능한 모든 일을 하고 있다. 좋은 컨디션이 계속되었으면 좋겠다. 룩셈부르고 감독이 라커룸에서 나를 칭찬해 주었다. 유스팀 선수들은 언제나 A팀에서 뛰는 것을 바래왔기 때문에 항상 준비 만단이다. A팀으로 올라갈 수 있는 매우 중요한 단계니까." - 프레시즌 2골을 어떻게 보나. "치바스전의 골은 라울이 수비진 뒤에 공간을 만들어 주었고, 라울 브라보가 패스를 해주어 쉽게 골을 넣을 수 있었다. 갤럭시전에는 중앙에서 볼을 받아 오른쪽 다리로 마음껏 슈팅을 시도했다." - 호나우두처럼 골세레모니를 했다. 코르코바도 언덕의 그리스도와 같이… "지난 시즌에도 그런 형태로 골세레모니를 했다. 항상 호나우두를 주목했기 때문이다. 바르셀로나와 인테르 시절도 포함해서⋯ 호나우두의 골세레모니가 마음에 들고, 그것을 본 뒤로 나도 같은 골세레모니를 한다." - A팀에서의 상황은. "아직 시즌이 시작되지 않았고, 겨우 2경기 뛰었을 뿐이다. 좋았다고 하지만 투어도 4경기나 남아있다. 감독이 내게 시간을 줄 것이라 생각하고, 좋은 결과로 응하겠다. 그것이 가장 중요하다. 내 포지션에는 훌륭한 선수들이 많아 출장이 어렵다는 것도 알고 있다. 분명한 것은 내 팀은 레알 마드리드 B라는 것. 하지만 룩셈부르고 감독이 기회를 준다면 그것을 살려야 할 것이다." - 이번 시즌의 목표는. "레알 마드리드 B팀에서 최상의 결과를 만드는 것, 골을 많이 넣는 것이다. 내게 생명을 주는 일들이다. 또 가능하다면 A팀에서 뛰는 시간이 많길 바란다." - 팬들이 유스팀 선수들에 대해 애정을 갖고 있는 것을 알고 있나. "승격 플레이오프에서 그랬다. 팬들은 선수들과 함께 상대를 타도했다. 팬들이 우리를 사랑해주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 이번 월드 투어의 의미는. "꿈이다. A팀의 유니폼을 지키는 것에 큰 만족을 느낀다." - 다른 프리메라 클럽의 오퍼는 어떻게 되나. "몇 팀이 내게 관심을 가져 주었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내가 일 년 더 남아야 한다고 결정했다. 명령을 하는 것은 클럽 쪽이다." - 누구에게 주목하고 있나. "라울, 오웬, 호나우두. 그라운드 밖에서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훌륭한 사람들이다." - 호나우두와 같은 일이지만, 이번 시즌 골 수를 공언한다면. "세군다 디비시온이 매우 어려운 것을 알지만, 난 20골이 매우 좋은 숫자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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