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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타사라이, 초청 비용은 여비만

Elliot Lee 2015.08.13 15:57 조회 2,222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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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트로페오 베르나베우의 초청 구단인 터키의 갈라타사라이가 여비 이외에 어떤 금전적 답례를 받지 않을 것이라고 스페인의 아스(AS)가 보도하였다. 갈라타사라이는 '트로페오 베르나베우에 초청받은 것만으로도 자랑스러운 일이며 이것으로 충분하다'는 입장으로 특별한 초청비용을 일절 받지 않을 것이다.

갈라타라사이의 감독인 함자 함자올루는 마드리드에서의 이 대회를 훌륭한 시험 무대로 보고 있으며 자신들이 챔피언스 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어떤 모습인지 알 수 있는 기회라고 했다. 또한, 그는 레알 마드리드가 트로페오 베르나베우에 갈라타사라이를 두번째로 초청하는 것이라며 이것이 자신들에게 의미하는 바가 크다고 밝히며 이번 트로페오 베르나베우에 대한 생각을 말했다.

갈라타사라이에는 전 레알 마드리드 선수인 웨슬리 스네이더, 카스티야 출신의 호세 로드리게스, 루카스 포돌스키등 여러 선수가 포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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